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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임직원 봉사단 ‘파나누리’, 속천항 일대 나눔 봉사 진행
등록일
2022-11-17
조회수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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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임직원 봉사단 파나누리’, 속천항 일대 나눔 봉사 진행


 

파나시아의 임직원 봉사단 파나누리가 지난 16, 파나시아의 설비 테스트 바지선이 있는 창원시 진해구 속천항 일대에서 나눔 봉사 손길나누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손길나누리는 속천항 일대 *플로깅과 속천동 노인정 나눔 봉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전직원의 월급에서 일부를 떼어 모은 끝전(기부금)과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 33인의 손길을 더하여 진행되었다.

*스웨덴어의 '플로카 업(plocka upp; 줍다)' '조가(jogga; 조깅하다)'를 합성하여 만든 '쓰레기를 주으며 조깅하다'라는 의미

 

 

플로깅 봉사는 진해루의 초입인 진희로 로타리 창원해양경찰서 진해파출소 부근 1.9km거리에서 이루어졌으며, 산책로와 바닷가를 함께 정화하여 해양환경 보호에 집중하는 파나시아의 특징을 담았다. 

 




 

 

플로깅에 참여한 직원은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차곡차곡 모으다보니 어느새 쓰레기 봉투가 꽉 찼다. 생각보다 해안 인근에 파도에 밀려온 쓰레기도 많이 보였다.
친환경 기업의 직원으로서 직접적으로 환경보호활동에 동참하는게 뿌듯하기도 했지만 앞으로 환경개선을 위해 더욱 힘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노인정 나눔 봉사팀은  속천동 노인정에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식사 대접을 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어 훈훈한 소식을 알렸다.

 

  

 




 

또한 창원해양경찰서 진해파출소에도 방문하여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파나시아 사회공헌 담당자는 평소 파나시아의 바지선에서 발생하는 무해한 수증기를 유해한 물질로 오해하곤 하신다. 이에 주민분의 오해도 풀어 드리고감사한 마음도 전하며 보답하고 싶은 의미로 두가지 봉사를 기획했으며 주민분들과 해양환경을 위해 고생해주시는 해양경찰분들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반응이 뜨거웠다. 앞으로도  매년 지속성을 가지고 확장하여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나시아는 올 해부터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반을 둔 ‘함께 Green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파나시아 ESG 탄소중립 숲’ 조성, 미세먼지 없는 ‘탄소Free 교실 숲’ 조성, 바지선 주변환경 개선 봉사 ‘손길 나누리’ 세가지의 환경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업 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전개와 파나시아가 위치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지역경제와 상생 가치를 더욱 높이겠는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