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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4년만에 열린 APM2022에 참가
등록일
2022-04-06
조회수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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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4년만에 열린 APM2022에 참가

 



 

올 한 해 파나시아가 참여할 9개의 전시회 중 첫 번째로 개최된 APM(ASIA PACIFIC MARITIME) 2022가 지난 318일에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양 산업 부문의 전시회들은 2년을 주기로 개최되는 특징이 있는데요, APM의 경우에도 지난 2020년 코로나 이슈로 인해 개최가 취소되면서 제16APM 전시회는 2018년 이후 무려 4년 만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파나시아가 가장 최근에 참여한 전시회가 2019년에 개최된 마린텍 차이나였을 정도로 오랜 만에 개최되는 전시회였고, 그만큼 더 많은 기대감을 갖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해양 산업 강국인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만큼, 해양 산업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등을 어떻게 해결하여 궁극적으로 탈탄소화를 달성해낼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논의의 장인 동시에 관련 기술들을 선보이는 기회의 장이기도 합니다!

 

여전히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전시회의 규모가 지난 20182개 층에서 당해 1개 층으로 축소되어 운영되었지만, 총 참여 기업수가 279개사일 정도로 많은 기업이 참여하였고 방문객 역시 예년과 같은 수준으로 회복하였습니다.

 

 

 

 

해양 산업 탈탄소화의 중요성

 

 

 

 

 

2019년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경우 물류의 국외 수송 수단 중 해운이 차지하는 비율은 99.7%로 거의 모든 물류가 해상 선박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특성은 우리나라에 한정되지 않고 전세계 모든 국가의 물류 운송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파나시아는 해상 부문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것이 탄소중립 목표에 큰 기여를할 것이라 예견 후 해양 산업의 탈탄소화를 위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Pan-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장치) 신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APM에서는 그 결과물로 고안된 여러 제품들을 전세계에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전시회가 개최된 싱가포르의 경우 해양플랜트와 선박 수리 산업에서 강국의 지위를 갖고 있어 파나시아의 기존 고객사들이 대거 위치한 국가이기도 한데요,

 

 

 

 

이에 따라 파나시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장비 운용 측면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들도 함께 접수할 수 있는 부스를 함께 마련하여 면대면으로 접수하지 못했던 불만 사항들을 주의깊게 청취하고 서비스 본부에 전달하는 등의 사후 관리를 통해 기존 고객사의 고객 만족도 역시 놓치지 않았습니다.


 

 

 

APM 2022 전시회 속 파나시아의 눈부신 성과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선주사들이 국제해상기구(IMO)에서 제시한 탄소집약도지수(CII)를 충족시키기 위해 선박에 수소 개질기 및 탄소 포집기를 적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었으며, 그와 동시에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파나시아의 발빠른 움직임을 상당히 높게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일부 선주사들은 스크러버(SCRUBBER)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여 아직 스크러버 시장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았음도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파나시아가 속해 있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하 KOMEA)APM 2022 개회식 직후에 싱가폴 최대 조선해양산업협회인 ASMI와 업무 협약도 체결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협약식을 통해 양측은 각국의 무역 데이터를 교환하거나 해양 산업의 협력을 장려하고 촉진하는 등의 내용에 동의하였고, 더 나아가 코로나로 인해 위축되었던 해외 비즈니스를 재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파나시아는 올해 첫 전시회를 마무리한 이 시점, 어느덧 2022년 봄에 접어들어 벚꽃이 만개하는 4월이 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 모두 큰 일교차에 대비하여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