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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부산 50대 고성장 기업으로 선정
등록일
2022-05-26
조회수
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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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부산 50대 고성장 기업으로 선정



 

파나시아가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발표한 자료에서 60.6%의 성장률로 부산지역 내 매출액 성장률 2위로 선정되었다는 정말 멋진 소식입니다!

최근 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모든 기업과 국가가 경제 불황에 빠졌었는데요, 특히나 수출입이 가장 주된 판로인 제조업계는 많은 타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파나시아는 고성장을 달성한 50대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지난 512, 지역 고성장 기업의 현황과 특성을 분석한 '부산지역 고성장 제조업 현황 및 특성 분석' 자료를 발표하고 해당 자료를 통해 고성장 기업들의 특성 및 성장 전략을 도출해냈는데요,

해당 보고서에서는 부산 지역의 주력 업종인 제조업이 부진한 상황 속에서도 매년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제조 기업이 다수 존재하며, 해당 기업들이 보여주고 있는 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부산 지역 내 침체된 제조업의 부활을 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파나시아는 자사 제품의 개발 및 성능 개선을 위한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파나시아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ESG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많은 활동들을 해왔습니다. 일례로, 얼마 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진행된 미세먼지 없는 교실 숲활동 역시 ESG 경영 철학을 근간으로 이루어진 활동이었다는 것, 혹시 알고 계셨나요

 

 

파나시아의 ESG 경영 철학

ESG 경영이란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에 해당하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말로, 기업 활동에 있어서 세 가지 요소를 포함하는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파나시아에서는 ESG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에서 여러 가지 활동들을 수행해오고 있는데요, 그럼, 각 분야에서 어떤 활동들을 해왔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가장 먼저 환경 보호 측면에서는 2022년에 새롭게 시작한 함께 Green 미래라는 슬로건 하에 탄소 중립숲’, ‘미세먼지 없는 교실 숲이라는 두 가지 사업이 시행되었습니다.

이외에도 2050년까지 화석연료 사용량 전체를 풍력·태양광 등의 재생에너지로 전환시켜나가는 K-RE100(한국형 RE100) 캠페인에 참여하였으며, 향후 계획들을 차근차근 이행하여 훗날에는 글로벌 RE100에 참여하는 것까지 도모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사회 공헌 측면에서는 다문화가정아동을 위해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하고 부산대학교·한국해양대학교 내에 계약학과를 설립함으로써 인재를 양성하고 발전기금을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파나시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단 파나누리는 매년 겨울에는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을 나르고 자연보호 캠페인 하에 지역사회 내 산책로에서 줍깅을 실천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조성될 파나시아 탄소중립숲도 잊지 않고 방문하여 잡초를 뽑거나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사후 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숲 가꾸기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배 구조 측면에서는 2021년을 기점으로 파나시아 주니어보드가 꾸려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니어보드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지닌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청년 중역회의체를 의미하는데요, 중역회의나 이사회 등의 중요 정책결정에 앞서 건의사항이나 보완사항 등을 제안, 토의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팀장제를 도입하면서 상당한 정책결정 권한을 부여하고 있어 주니어보드는 시니어보드(실제 중역)와 함께 민간기업의 중요 의사결정기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만큼, 주니어보드는 현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해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축해나가는 데에 있어서 방아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시작한 제1기 파나시아 주니어보드는 본부별 주니어보드 위원들은 본부의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기 위해 '익명카톡방'을 개설하여 활용했는데요, 이후 첫 정기회의에서 논의되었던 주요 안건들이 경영진에 전달되어 실제 경영에 신속하게 반영되기도 했습니다.

 

 

 

파나시아의 4() 경영

 



 

파나시아는 ESG 경영 철학 외에도 4선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4선 경영이란 선견(先見), 선수(先手), 선제(先制), 선점(先占)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다양한 서적과 정보를 입수해 어떤 사업이 미래에 주목받을 수 있는지 가능성을 미리 파악하는 선견으로,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기술 개발을 한 발 앞서 선수해야만 시장이 도래했을 때 선제해 먼저 시장을 장악할 수 있고, 그 결과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는 내용을 말합니다.

 

특히 파나시아는 환경보호 분야에 있어서 선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도전한 분야로, 친환경 제품에 대한 다양한 기술과 국내외 300건에 달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자연 보호를 위한 기술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ESG 경영과 4선 경영이라는 두 가지 이념을 기반으로 성장한 파나시아는 60.6%라는 높은 매출 성장3,560억원의 매출 달성, 전국 매출액 1,000대 기업 신규 진입 등 매해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수태 대표님께서는 평형수 처리장치와 스크러버, 수소 추출기를 앞세워 2025년에는 매출 1조원 클럽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파나시아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동시에 성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셨습니다

 

 

파나시아는 당장 올해만 해도 여러 개의 전시회에 참여하는 일정이 계획되어 있어 전시회를 통해 파나시아를 전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그렇게 증대된 파나시아의 가치를 또 다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여러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또 다른 소식이 들려오는 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전해드릴 소식도 많이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